반응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1 끓이지 않고 원유 걸러내는 ‘분자 정유’ 시대 열렸다...100년 묵은 정유 공정 패러다임 전환 - KAIST 고동연 교수팀 연구 성과, 상온에서 원유 거르는 차세대 분리막 개발- 기존 ‘증류’ 공정 대비 에너지 31.6%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 37.6% 감축 효과 입증- 산업계 난제였던 선택층 코팅 한계 극복,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네이처(Nature)’ 게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6월25일자 보도자료에 의하면 국내 연구진이 100여 년간 지속된 ‘끓여서 나누는’ 정유 공정의 상식을 뒤엎는, 상온에서 원유를 걸러내는 차세대 분리막 기술을 개발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원유를 끓이지 않고 값싼 고분자 막만으로 상온에서 정밀하게 걸러 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2026. 6.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