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홈플러스 회생계획안1 [윤병운 회장 칼럼] 메리츠금융-MBK '강대강' 대치…홈플러스 회생시계 멈추나 메리츠금융-MBK '강대강' 대치…홈플러스 회생시계 멈추나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 간 책임 공방이 격화되면서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생존 가능성이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양측이 자금 지원을 둘러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할 경우 홈플러스가 회생이 아닌 파산 수순으로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홈플러스에 대한 DIP(Debtor-in-Possession·회생기업 운영자금) 대출 지원안을 의결했다. 다만 홈플러스가 회생절차를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가운데 절반인 1000억원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메리츠금융은 나머지 1000억원에 대해서는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직접 책.. 2026. 6. 25. 이전 1 다음 반응형